풀잎문화센터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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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공예

   

옛날부터 알은 사람에게 행복과 희망의 상징이요, 축복이 담긴 하나의 선물로서 성스럽고 귀하게 여겨져 왔다.

탄생의 기쁨과 신비함, 그리고 미묘한 곡선의 아름다움이 실린 알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고대인들의 소망을 알의 껍질에 표현함으로써 에그 아트가 유래됐다.

클레오파트라 시대에는 "신에게 받히는 공양물" ,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치는 선물' 로 이용했다.

중세 유럽시대에는 보석 등으로 장식한 "오브제" 나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상자는 수집가에게 인기가 있었으며 그 컬렉션은 유럽공예의 백미로도 큰 인기를 모았다.

다양한 알들은 캠퍼스 삼아 여러분들의 무한한 아이디어를 디자인하기. 그리기, 자르기, 붙이기, 구슬달기, 그리고 조각하기, 등 모든 기술을 발휘하여 장식하는 것이 바로 알 공예인 것이다.

그러면 장식한 알은 왜 매혹적일까..?

그것은 알 자체가 예술이나 공예가 아니라 인간이 어쩌면 여러분들의 무한한 공간에 어떤 의미와 생명을 부여하기 때문인 것이다.

유리로 만든 값비싼 재료보다는 여러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진짜 알을 사용하여 장식하는 것이 후세에게는 하나의 예술 공간으로 일게 된 것이다.

알로써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에 대하여 마음은 더욱 편안해지고 자신이 한 일이 무척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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